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내연녀 귀금속 훔치다 덜미

군산경찰서는 5일 동거 중이던 내연녀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씨(42)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월 중순께 군산시 산북동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 김모씨(36)의 금목걸이와 반지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준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