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달 2월 8일 오전6시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게임방에서 일하던 중 카운터 소형금고 안에 들어 있던 현금 130여만원을 꺼내 가져가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절도 전과 9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