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찜질방서 열쇠 훔쳐 절도

군산경찰서는 23일 찜질방에서 손님이 잠든 사이 열쇠를 훔쳐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서모씨(47)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40분께 군산시 미원동 소재 한 찜질방에서 유모씨(54ㆍ남)씨가 잠든 사이 열쇠를 몰래 가져가 옷장에서 유씨의 지갑과 현금을 훔치는 등 시가 2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서씨는 수면 중이던 유씨의 주변에서 열쇠를 보고 1차례에 걸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백세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