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월 시작 KBS2 '결혼 못하는 남자'…엄정화, 여주인공 역

엄정화가 6월 시작하는 KBS 2TV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의 여주인공 장문정 역을 맡는다고 소속사가22일 밝혔다.

 

장문정은 한번 약혼했다가 파혼한 후 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 내과 전문의다. 결혼에 대해 초조해하지 않으면서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여성이다.

 

그는 어느 날 마흔 살의 건축가 조재희(지진희 분)를 환자로 만나게 되고, 이때부터 장문정과 야릇하게 얽히게 된다.

 

SBS TV '칼잡이 오수정' 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엄정화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과 '해운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