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장화홍련' 공미의 의심은 심해지는데

KBS2, 6월 3일(수), 오전 9시.

장화가 자신을 버렸다는 변여사의 말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 홍련.

 

공미의 의심이 심해지자 홍련은 장화를 직접 만나 얘기하기로 하는데…

 

수옥은 푸드코트에서 일하는 홍련을 보고 기겁하자, 변여사가 달려와 수옥의 양귀를 잡아당긴다.

 

한편 길란의 가족캠프에 참가한 태윤은 홍련과 함께 가족처럼 지내고 싶다는 소원을 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