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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두 아내' 지숙 전화 피하는 철수

JTV, 6월 8일(월), 오후 7시15분.

한별은 명함을 보고 지호를 찾아가 이혼한 엄마, 아빠가 다시 같이 살 수 있게 마술을 부려 달라며 눈물로 호소하고. 지호는 그런 한별이 안쓰러워 꼭 안아준다. 지호는 한별이를 영희에게 데려다 주고. 영희와 철수는 한별에 대한 안타까움에 가슴이 미어진다.

 

지숙은 걱정되는 마음에 철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철수는 전화를 피하고… 다음날 한별에게 용서를 구하러 찾아온 철수. 영희가 그 앞을 막아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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