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두 아내'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철수

JTV, 10월 21일(수), 저녁 7시15분.

철수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다 영희를 찾아가 서선배가 죽었다며 영희를 안고 눈물 흘리는데 영희는 그런 철수를 뿌리치지도 못하고, 지호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차를 돌리는데…. 다음날 영희는 지호와 혜란의 출장 소식을 듣고, 도희는 영희에게 철수가 너무 힘들어한다며 도움을 요청하는데….

 

한편 지숙은 영민이 자신을 위해 출판사를 인수해 철수와 관련된 일을 정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철수를 데리러 갔다가 철수가 내뱉는 말에 상처받고 다시 갈등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