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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관광객 발길 사로잡는 천개의 항아리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 1000여개의 고추가 풍성하게 열려있는 고추나무 조형물과 군민들이 기증한 1000여개의 항아리로 둘러싸인 '천년의 정원'이 지난 21일부터 본격 개장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물레방아에서 흐르는 물은 항아리 분수로 이어지고 정원 곳곳에 핀 야생화와 아기자기한 분재는 갓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해질 무렵부터 조명에 비친 고추나무 야경은 낮과는 확연히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붙든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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