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8일 도내 북동부 내륙산간지방에 눈

주말까지 꽃샘추위 계속

 

꽃샘추위가 길어지면서 18일 새벽 지리산 등 도내 북동부 내륙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18일 새벽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도내 전역에 비 또는 눈이 온 후 아침부터 서쪽지방에서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적설량은 1~3cm. 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그러나 기온의 변동폭이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 후 19일 낮부터 기온이 다소 올라가겠지만 주말인 20일 다시 비가 예고돼 꽃샘추위는 당분간 풀리지 않을 전망이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