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일부지역서 일본뇌염모기 발견

전북도는 지난 21일 군산 등 일부 지역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23일 밝혔다.도가 일본뇌염의 유행을 예측하고자 남원, 진안, 군산 등 3개 지역에 설치한 유문등에서 각각 1-3개체의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

 

일본뇌염은 치사율이 5∼30%로 높고 완치되고 나서도 기억상실 및 판단력 저하,운동장애 등의 후유증이 있다.

 

도 보건당국은 "어린이와 노약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고 모기가 서식하는 물웅덩이와 주택 하수구 주변을 자주 소독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화재 신고 기기 오작동 판단’ 출동 지시 지연⋯소방관 징계

정치일반李 대통령, 27일 전북서 '타운홀미팅' 연다

스포츠일반[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여자 컬링은 4강 불발

정치일반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