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양사장, 경마대회 선전포고

양사장은 다지에게 포레스트를 경마대회에 내보내겠다고 선전포고 하고 이에 놀란 다지는 걷지도 않는 앨 경마대회에 내보내냐고 소리 지르는데 양사장은 한술 더떠서 누구땜에 2천만원이나 들여서 사온거냐고 버럭 한다. 하지만 다지는 움찔하며 그래도 경마대회에 나가는건 아직 무리가 있지 않냐고 슬퍼한다. 양사장은 미국 간 경비 내가 낸거 잊지말라고 하고 협회에 들어가서 마체 검사 받을테니까 준비하라고 하는데, 다지는 막막하기만 하고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