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경찰서(서장 조계훈)는 급격한 차량 증가로 시민들의 주차난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주차 서비스'열린 둠'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열린 둠'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려 있는 공간의 주차장으로, 각종 개인·단체가 행사 전에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및 경찰서 민원실에 임시주차허용 신청을 하면, 그 기간 일정 구간에 대해 주차를 할 수 있는 제도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