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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포근한 날씨…밤낮 기온차 커

포근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영상 13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대 관계자는"오는 27일까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낮 기온이 오르면서 해빙에 의한 각종사고에 주의해야 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21일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도~영하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10도~영상 13도로 예상된다.

 

 

 

신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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