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농협(조합장 김창수)은 21일 2층 회의실에서 유기홍 군의회의장, 장영수 도의원, 한순태 전 조합장,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김창수 조합장은 "쌀값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 어려움과 구제역 발생등 국내외적 어려운 환경여건속에서도 각종 영농자재 및 생필품을 수요적기에 신속히 배달 공급하여 조합원의 편익을 제공했다"면서 "비료, 농약, 사료, 유류, 일반자재등 164억600만원, 생활물자 65억2400만원의 품질이 우수한 영농자재, 생필품등을 저가로 공급하였고 또한 농민조합원의 영농기 필요 농업자금을 수요적기에 공급하여 농업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장수농협은 출자금은 전년대비 14.4%, 총자기자본은 98억900만원으로 11.1% 성장하였으며 영농자재 무상공급등 환원사업 9억7300만원과 대손충당금 28억원을 적립하고 모든 사업의 성장결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1.4%가 증가한 912백만원으로 건전결산과 경영기반을 다졌다.
또한 건전결산 결과 법정상한인 6.5%의 출자배당, 이용고 배당과 환원사업으로 8억6000만원의 영농자재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에 소재춘, 김종선씨, 이사에 서정도, 김광규, 김승곤, 양승철,유병선, 이원희, 박종안, 박장옥, 박수자, 송재윤, 이관엽, 한병원, 김남기, 임재철, 한남용(사외이사) 씨가 선출됐다.
또 정미선(군청농업소득과), 양승옥(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종기(장수), 이수재(산서), 오윤식(번암), 황백옥(장수), 김후남(산서), 장소례(번암) 씨와 권평우 대리가 감사패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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