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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언어 소통이 자유롭지 못한 이주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작은 소리 큰 울림 소리함'을 설치하고, '소리카드'도 비치했다.
군은 매월 월요일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친절 교육의 날로 정해 민원 응대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있다.
군 주민생활지원과 이선화씨는 "저부터 항상 겸손한 자세로 다문화가족의 불편사항을 먼저 찾아내 해결해 주는 감동 서비스를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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