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농수로서 70대女 숨진 채 발견

30일 오전 8시30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의 한 농수로에서 이 마을에 사는 임모(75)씨가 엎드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임씨의 딸은 "어머니가 새벽 3시에 운동하러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부근을 찾아보니 농수로에 빠진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임씨가 실족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