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해변으로 와요"

도내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1일 부안 상록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도내 9개 해수욕장 가운데 부안 상록해수욕장을 시작으로 4일에는 군산 선유도, 6일에는 고창 구시포, 7일에는 고창 동호 해수욕장, 9일과 11일에는 부안 위도와 격포, 고사포, 모항, 변산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연다.

 

이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