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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중학교(교장 반징수) 1∼2학년 3개반 학생 90여명이 7일 완주군 용진면 두억마을에서 고구마캐기 체험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봉서골녹색체험장에서 두억마을 현황을 듣고 고구마밭에서 풀을 뽑는 봉사후 고구마 캐기로 생태를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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