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폐 휴대폰 모아 이웃사랑"

전주시 새마을회는 11일 전주 인후동 새마을 사무실에서 최근 스마트폰 등 첨단 기능제품 출시로 가정이나 사무실 서랍 속에 방치되고 있는 폐 휴대폰 2,000여 개를 모아 분류하고 있다. 도심 광산이라 불리는 폐 휴대폰 1t을 분해하면 금400g, 은3kg, 구리100kg, 니켈 16kg을 추출할 수 있으며 이날 모인 2,000여개의 핸드폰은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김치 마련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