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日銀 금융완화, 자산매입기금 5조엔 증액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엔고 대책으로자산매입 기금을 5조엔(약 65조원) 증액하기로 했다.

 

일본은행은 이날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엔고로 인한 경제 침체를 막기위해 국채와 사채 등을 사들이는 자산매입기금(현재 50조엔)을 5조엔 늘리기로 했다.

 

일본은행은 유럽의 재정 위기로 금융시장이 불안하게 움직이던 지난 8월초 자산매입기금을 40조엔에서 50조엔으로 10조엔 증액했었다.

 

이달 정책금리는 연 0∼0.1%인 현행 '제로 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일본은행은 경제 상황과 관련 "해외 경제의 감속과 엔고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경제의 회복과 동일본대지진의 복구 수요 등으로 완만한 회복세로 복귀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