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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개교 100주년 기념비

개교 100주년을 맞은 익산금마초등학교(교장 정만일) 졸업생들이 십시일반해 ‘100주년 기념비’를 세웠다. 지난 7일 금마초 총동문회(회장 강덕원)는 학교 정문입구에 높이 4m, 너비 3m에 이르는 기념비 제막식을 열고 동문에게 공개했다. 불곰모양의 기념비는 ‘우직한 불곰처럼 100년의 역사를 가진 금마초는 영원하라’는 뜻을 담았다고 동문회는 설명했다. 사진제공=익산 금마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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