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은행-완주 갱금마을 결연

 

6일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지역공헌부 등 봉사팀은 완주군 경천면 갱금마을에서 송동규 전북은행 부행장과 이윤오 경천면장, 진갑서 이장,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 교류 활성화·농촌사랑 실천을 위한 ‘내고향 사랑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팀은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잔치를 열어 주민들을 위로하고 갱금마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