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0년 마다 한 번 찾아온다는 2012년 임진년(任辰年). 우석대 평생교육원 민화반에서 5년 째 배우고 있는 김영선(55)씨는 용 그림을 그리면서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용의 기운을 받아 모두가 무탈하고 경제도 좋아지기를, 함께 웃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할 뿐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