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수상작은 '달맞이꽃'으로, 시야가 넓고 비판적이며, 대상에 대한 관찰의 눈이 섬세하고 그 언어적 표현이 시적(詩的)이라는 평을 받았다. 인 경지를 보여주는 점이 신인작품으로 선정하도록 했다고 부언했다.
수상자 전씨는 진안 출신으로, 금호그룹 KDC정보통신기획총괄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대한문학세계'를 통해 시로 등단했다. 현재 군산에 거주하며 수필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