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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교장 옹호 도의원 사퇴를" 전북교육혁신네트워크 촉구

속보= 학부모·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혁신네트워크가 청탁과 압력 행사 등으로 물의를 빚은 도의회 교육위원회 일부 의원들을 오는 18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본보 6월 11일자 3면 보도)

 

이들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14일) 도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비리 혐의로 직위해제된 익산 모 초등학교 성모 교장을 옹호·비호한 A의원은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A의원은 물론, 최근 청탁 및 직권남용 등으로 물의를 빚은 교육위 B의원과 C의원 등에 대해서도 같이 법적 대응과 퇴진 운동을 불사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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