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민주통합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들과 당지도부가 23일 국회 대표실에서 열린 공명선거협약식에서 손을 잡고 선의경쟁을 다짐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손학규 조경태 문재인 후보, 임채정 선관위원장, 이해찬 대표, 박준영 김정길 김두관 김영환 정세균 후보.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