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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학생 5만명 시대…6년새 5배↑

 

국내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처음으로 5만명을 넘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2년 4월1일 기준 다문화가정 학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내 초·중·고교와 대안학교 1만1천390곳에 재학하는 다문화 가정 학생이 4만6천954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여기에 조사대상에서 제외된 외국인학교의 외국인학생 9천35명을 포함하면 올해우리나라의 다문화 학생수는 5만5천989명이다.

 

초·중·고교 및 대안학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작년보다 21%인 8천276명이 늘었고 교과부가 처음 현황을 파악한 2006년 9천389명의 5배 수준이다.이 가운데는 한국에서 태어난 국제결혼가정 자녀가 85.3%(4만40명), 외국에서 태어나 중도 입국한 국제결혼가정 자녀가 9.1%(4천288명), 외국인가정 학생이 5.6%(2천626명)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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