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진안우체국,전국 첫 범죄신고체제 구축 협약

[진안]진안경찰서-진안우체국,전국 첫 범죄신고체제 구축 협약 진안경찰서(서장 최원석)과 진안우체국(국장 김광호)은 23일 e-biz사업 활성화를 통한 우정사업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안군민의 생활안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둔 이 사업과 관련해 동네 구석구석을 속속들이 아는 우체국과 경찰이 협약을 맺기는 이번이 전국에서 최초라는 데 의미가 크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