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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도매상가 불야성

29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 청평화의류도매시장이 손님들로 가득하다. 상가 관계자는 "예전에는 지역 소매상들이 주로 물건을 떼러 왔다면 요즘은 질 좋은 한국산 의류를 찾는 중국 도매상들이 물건을 사러 많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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