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설 앞두고 맹추위…진안 영하 16.1도

 

8일 전북 지역에 맹추위가 다시 시작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졌다.

이날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진안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1도로 가장 낮았고 장수 영하 14.4도, 무주 영하 14.3도, 임실 영하 13.7도, 완주 영하 12.1도, 군산 영하 11.8도, 남원 영하 11.6도, 김제 영하 11.5도, 전주 영하 11도, 익산·순창 영하 10.9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전북 대부분 지역이 전날보다 4∼5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14∼18도를 기록했다.

 

 

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점차 풀려 설 연휴에는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 관계자는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체감온도가 낮고 수도 계량기 등 동파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건강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