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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개성공단 기업 피해접수반 가동

통일부가 개성공단의 잠정 중단 사태로 피해를 본 기업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피해접수반을 가동 중인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북협력지구지원단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피해접수반은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등이 공단의 잠정 중단 사태로 입게 된 피해현황 실태를 조사해 파악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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