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다방서 강도사건…경찰 수사

진안의 한 다방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진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께 진안군의 한 다방에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주인 김모씨(61·여)와 종업원 이모씨(61·여)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0여만원과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하는 등 이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