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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멈추지 않는 강물이 되겠습니다

 

곡창 호남평야를 흘러내리며 전북의 역사를 써내려온 만경강의 도도한 물줄기는 새만금으로 대변되는 전북의 현재를 고스란히 보듬으며 80.86㎞를 유유히 흐르고 있다. 창간 63주년을 맞은 전북일보는 흐르는 강물처럼 전북 자화상을 써내려가며 오늘의 전북을 알림과 동시에 내일의 전북을 설계하기 위해 쉼없이 뛰고 있다. 안봉주 ·촬영협조 : 전북지방경찰청 항공대 강기철 경위

안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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