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KCC, 전자랜드에 21점차 패 수모

올시즌 드래프트 2순위 김민구의 복귀이후 4연승을 달리던 전주KCC가 전자랜드에 21점차로 대패하며 2연패했다.

 

전주KCC는 10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65-86으로 졌다. 이틀전 KT와의 경기에서 시종 경기를 리드하다가 72-77로 막판 역전패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이날도 슛 난조를 보였다.

 

반면 전자랜드는 이날 던지면 들어간다고 할만큼 신들린 듯 경기를 잘 풀어갔다. KCC는 1쿼터에서부터 전자랜드에 경기를 압도당하며 반격의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다음 경기는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SK를 상대로 한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