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프로야구 LG, 이적 보상 선수로 신승현 지명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KIA타이거즈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은 이대형(30)의 이적 보상 선수로 투수 신승현(30)을 지명했다.

 

2000년 SK에서 프로에 데뷔한 신승현은 2013년 시즌 중 KIA와 SK가 단행한 2:2맞트레이드 때 팀을 옮겼다.

 

신승현은 당시 송은범과 함께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신승현은 올 시즌 KIA의 중간계투로 뛰면서 55경기, 51⅔이닝 동안 1승1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김관영 “與 조승래 대책회의 후 네거티브 현수막 곳곳 도배”

선거전북 사전투표 첫날 19.39% 전국 2위…군산김제부안을 24.8% 최고

정치일반재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12.07%…군산김제부안을 24.8% 최고

정치일반“네 선거나 똑바로 하라더라”···전북 민주당, 정청래·조승래 작심 비판

사건·사고경찰, 음주운전 적발된 현직 공무원 검찰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