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국회계직연합(이하 전회련) 학교비정규직 전북지부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달 29일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가면서 전북지역 65개 학교에서 급식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파업에는 65개 학교의 급식조리원·영양사 등 급식 근로자 330여 명을 포함해 도내 120개 학교의 비정규직 근로자 450여 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상당수 학교에서 급식을 제공하지 못하는 대신 빵·우유·김밥 등을 제공했고, 일부 학교는 학생들이 준비한 도시락으로 대체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