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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에탄올 사랑의 연탄 배달

소주 원료인 에탄올을 생산하는 ‘창해에탄올’(대표 서상국)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6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일대의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800장과 쌀 240㎏을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강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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