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교육 짊어질 얼굴은

지난 4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신환철 전북대 교수, 유홍렬 새전북희망포럼 대표, 이승우 전북교총 회장, 정찬홍 전 푸른꿈고 교사(가나다 순)가 마련한 선거사무실 벽에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찍힌 대형 홍보 현수막이 내걸렸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