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트루 라이브쇼’는 스튜디오와 유명인의 사적인 공간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그의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염정아가 방송인 전현무, 최희, 딕펑스 보컬 김태현 등과 MC를 맡았다.
이원형 CP는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분야 유명인의 삶을 보다 깊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만남의 토크쇼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4월 8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