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국정 및 도정의 주요업무 추진지원 △상호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현안과제 해결방안 모색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사업 등에 대한 자문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는 2017년까지 부채비율 200%를 달성하라는 정부의 부채 감축계획에 따라 연구원의 사전 자문 등으로 신규 사업 추진시 리스크 감소효과 및 보다 양질의 사업 발굴을 도출하기 위함이다.
김경섭 전북발전연구원장은 “양 기관이 각각 연구 및 사업추진분야에 강점을 보이는 만큼 다양한 정보 교류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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