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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세월호법, 진상조사 분리해 우선 처리하자”

새정치민주 김한길 공동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간담회에서 보상·배상 문제를 분리한 세월호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법만 우선 29일까지 국회 본회의 열어 통과시킬 것을 제안하고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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