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2일 전주 덕진구 호성동 하오마을 미나리 재배 논에서 도심 속 첫 벼 수확하며 농부가 환하게 웃고 있다. 벼를 수확한 논은 미나리 재배 논으로 조생종 태봉벼를 지난 5월 2일 모내기한 뒤 70일 만에 수확하게 됐다. 특히 태풍 피해가 적었고, 일조량이 풍부해 1필지에서 60가마(40kg/가마)정도의 벼를 수확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