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그동안 저자가 그려온 자연과 동심, 인간의 순수 원형들이 담겼다.
영문과 함께 177점의 그림과 140편의 글을 엮은 이 책은 참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경북 김천 출신으로, 16회 개인전을 가졌다. 에세이집 <그린 꽃은 시들지 않는다> 가 있다. 그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도문변(東徒問辨)과 봉남일기(鳳南日記)
오피니언[사설] 내 한 표가 전북의 미래를 결정한다
오피니언[사설] 전주시 임기 말 인사, 자제하는 것이 옳다
오피니언조급한 표심, 두 개의 시간
오피니언사람과 서사, 문화를 품은 로컬창업의 가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