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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밤부터 돌풍·천둥 동반 많은 비…4일 그쳐

전북지역에 2일 밤부터 차차 비가 내려 4일까지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2일부터 흐려져 늦은 밤에 비가 내리며, 이날부터 4일 새벽까지 돌풍과 천동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곳에 따라 시간당 20~30mm가 넘는 강한 비와 함께 많은 곳은 최대 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일 오후에는 서해안, 3일에는 내륙지방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오는 추석 연휴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다.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며, 아침과 저녁으로 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추석 당일인 8일에는 오후 6시 10분께부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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