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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명산들의 가을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안군 마이산 암마이봉에서 바라본 마이산 초입이 오색단풍이 들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진안 마이산 암마이봉은 10년 동안 자연휴식년제를 마치고 지난 10월 개방하여 많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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