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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에서 남편이 부인을 흉기로 찌른 후 음독자살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9시 10분께 김제시 금구면 정모 씨(77)의 집에서 정씨와 정씨의 부인 박모 씨(73)가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날 정 씨는 박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박 씨를 지른 뒤 음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들 부부는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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