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연극협회 완주군지부 창립…지부장에 정상식씨

(사)한국연극협회 완주군지부가 창립한다. 지난 1962년 창립 한국연극협회 전북지회에는 전주와 익산, 군산, 남원, 정읍 등 5개 지부가 등록된 상태다.

 

지난 22일 완주군지부 등록이 한국연극협회 이사회를 통과해 6번째 지부로 최종 승인됐다.

 

완주군지부장은 예원예술대 문화예술교육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상식(48) 씨가 맡는다.

 

정 지부장은 “현재는 전주와 인접한 완주군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소외돼 있지만, 완주 지역 이야기로 연극을 만들어 극복하겠다”며 “창작 연극과 더불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춰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군산국립군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인증 10년 연속 달성

정치일반이러다 또 ‘전북 패싱?’...2차 공공기관 유치 '비상등' 켜졌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

완주대광법 개정 대응 ‘완주 중심’ 광역교통망 구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