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구석구석 감시' 지능형 CCTV로 어린이집 폭력 예방

LGU+·LG CNS, LTE 내장형 CCTV 국내 최초 개발

LG유플러스는 LG CNS와 손잡고 LTE가 내장된 지능형 CCTV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CCTV는 풀HD급 영상을 고객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것은 물론 외부인이 침입했을 때 경고음을 울리는 기능도 갖췄다.

 특정 장소에서 이동하는 사람 수를 자동으로 세어주고 별도의 선 연결 없이 유선 네트워크로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의 LTE 결합형 CCTV는 CCTV 단말과 LTE 라우터를 각각 설치하고 이를 유선으로 연결해야 해 비용·시간이 많이 들었지만 이 제품은 내장형이라 설치가 간편하다.

 LG유플러스측은 "이번에 개발된 지능형 CCTV가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어린이집 폭력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의 LTE CCTV 솔루션 개발 및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 사업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