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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열린 탄소소재산업분야 여성일자리창출 협약식에서 김보금 센터장과 (주)효성 전주공장을 비롯한 23개 탄소기업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체결된 협약서에는 여성일하기센터는 3월부터 탄소산업분야제조인력 양성과정교육을 진행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에서는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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