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정읍경찰서는 1일 주택가에 널린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A(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최근까지 정읍시의 주택가를 돌며 27차례에 걸쳐 속옷 300여벌(4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성 속옷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